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 전기 신입생 모집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이 18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시간적 제약과 경제적 부담 등으로 인해 석사과정에 진학하기 어려운 직장인·전문직 종사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온라인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으로 해외 거주 재학생의 학사를 관리해 매년 해외 거주 지원자의 비율이 올라가고 있다. 2011년에는 6.7%에 그쳤던 해외 거주 지원자 비율이 2013년에는 36.1%에 달해 약 6배 가까이 상승했다. 현재 총 재학생의 37%에 달하는 학생들이 중국, 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해 영국, 싱가폴, 홍콩, 슬로바키아, 미얀마, 카자흐스탄 등 해외에 거주하며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에서 공부 중이다.
특히 미디어문예창작전공의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2013년 신춘문예 당선자 4인을 배출했으며 2002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4~5명의 등단자를 배출하고 있다. 미디어문예창작학과는 개교 이래 현재까지 약 10년 동안 50 여 명의 재학생·동문이 문단에 데뷔하고 각종 수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바탕으로 2011년 대학원에 미디어문예창작전공이 개설되어 학부·대학원의 유기적 운영을 통한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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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학사 학위 소지자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호텔관광대학원의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경영, 문화창조대학원의 미디어문예창작, 글로벌한국학 등 총 4개 전공에 지원 가능하다.
대학원 입학 관련 문의 사항은 홈페이지(grad.khcu.ac.kr) 혹은 전화(02-3299-8808)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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