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J E&M, 실적 부진에 3만원선 무너져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전일 5거래일 만에 소폭 반등했던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1 10:41 기준 이 장초반 약세로 돌아서 3만원선 밑으로 떨어졌다. 예상했던 것보다 부진한 실적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5일 오전 10시1분 현재 CJ E&M은 전일대비 2.76% 하락한 2만99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만9700원(-3.57%)까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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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CJ E&M은 3분기 영업이익이 85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20.6% 감소했다고 밝혔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CJ E&M의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145억원)와 신한금융투자 추정치(206억원)를 크게 밑돌았다"며 "방송 부문 실적이 크게 부진했다"고 지적했다. 신한금융투자는 CJ E&M에 대한 목표가를 5만5000원에서 4만3000원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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