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푸르지오, 평균 2.49대 1로 순위내 마감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대우건설이 경상북도 경산시 신대부적택지개발지구에서 선보인 ‘경산 푸르지오’가 3순위 청약에서 모두 마감됐다.
1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14일까지 진행된 ‘경산 푸르지오’ 686가구 청약 마감 결과 평균 2.49대 1, 최고 5.75대 1의 경쟁률이 기록됐다. 앞서 진행된 1순위에서 이미 1개 타입을 제외하고 전 타입 마감을 기록한 데 이은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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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관계자는 “경북지역의 최근 부동산 상승세의 중심에는 경산시의 각종 개발 계획에 따른 실수요층의 관심이 큰 영향을 미쳤다”며 “이같은 인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분양이 이어졌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 푸르지오’는 지하2층, 지상16~20층, 아파트 총 10개동 754가구로 ▲62A㎡ 120가구 ▲62B㎡ 80가구 ▲74㎡ 206가구 ▲84A㎡ 251가구 ▲84B㎡ 97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50만원으로 당첨자발표는 11월20일, 지정계약일은 25~27일까지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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