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장세주 동국제강 회장(오른쪽)이 1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경련 회장단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전경련 회의에는 총 회장단 21명 중 7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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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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