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채웅]

강진군, 시와 음악이 흐르는 영랑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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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가을 날씨를 보인 14일 남도 서정시인의 집 ‘강진 영랑생가’(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252호, 전남 강진군 강진읍 남성리) 사랑채 잔디밭에서 다문화가족과 함께 하는 남도의 수필 감상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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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의 ‘2013년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인 ‘시와 음악이 흐르는 영랑생가’ 여덟 번째 행사는 수필 낭독과 마술 공연, 소프라노 초청 공연 등으로 마련됐다.


정채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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