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여수 2020 명품도시 여수는 우리손으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새마을운동여수시지회(지회장 명경식)는 새마을지도자여수시협의회(회장 김옥관), 여수시새마을부녀회(회장 서정례), 새마을문고여수시지부(회장 한용덕)와 함께 지난 8일 오전 10시 여수망마보조경기장에서 ‘2013새마을가족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로 웅비하는 4대미항 여수를 건설하기 위한 초석이 될 그린코리아운동, 스마트코리아운동, 해피코리아, 글로벌코리아의 도약과 전진을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활동에 새마을 가족들의 참여를 확산 홍보하고 지난 1년 동안 새마을운동을 펼쳐온 새마을지도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것으로 황금영 전남도회장, 김충석 여수시장, 정옥기 의회 운영위원장 및 황홍주 세관장, 김춘배 세무서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과 27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와 문고, 교통봉사대, 마을만들기 12개 읍면동장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전진대회는 Oh! YEOSU 2020 4대 시민운동 실천 다짐 결의문 낭독과 마을만들기 현판 전달식 등 세계로 웅비하는 4대 미항 여수 건설을 위한 퍼포먼스, 각종 체육행사,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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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경식 회장은 "2012여수세계박람회 이후 시민들의 참여 열기가 식어가고 있어 이번 새마을운동여수시지회에서 실시하는 전진대회로 여수시민들의 열정이 재 점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노력과 봉사로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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