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효과"…JTBC '뉴스9' 2.9% 자체 최고 시청률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JTBC ‘뉴스9’이 2.9%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9’이 2.9%(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3%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까지 치솟았다.
11월 12일 방송된 JTBC ‘뉴스9’은 이참 한국관광공사사장 성접대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 또한 여야 여성 원내대변인인 강은희-이언주 의원이 출연해, 국회 선진화법 논란에 대해 손석희 앵커와 대담을 나눴다.
JTBC '뉴스9'은 지난 9월 16일 손석희 보도 담당 사장이 메인뉴스 앵커로 복귀했다. 이후 전문성과 심층성을 강화한 보도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지난 10월 21일부터 국내 최초로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을 통해 생중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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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뉴스9’은 10월29일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발표한 ‘한국인이 즐겨보는 뉴스 채널’ 조사에서 9-10월 뉴스 선호도 3%를 기록, 비지상파 채널 중에 유일하게 20대부터 50대까지 시청자들에게 고른 선호도를 보였다.
JTBC ‘뉴스9';은 평일 밤 9시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다음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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