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국가농업기술보급 직무연수팀, 순천농업기술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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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 농식품 기술협력협의팀 24명, 낙안읍성?농업기술센터 방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천시는 지난 8일 한국-아프리카 농식품 기술협력협의체(KAFACI) 회원 24명이 농업기술센터 및 낙안읍성을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방문 팀은 카메룬 , 콩고, 에디오피아, 가봉, 가나, 말나위, 세네갈, 수단, 우간다, 짐바브웨 등 총10개국에서 각각 2명과 한국 과제담당자 4명 등 총24명이다.


이들은 먼저 한국의 과학적인 농촌지도 시스탬 및 추진사례를 보기 위하여 농업기술센터를 방문, 미생물배양실과 토양검정실 및 산지 원예 체험장에서 농촌지도사업 추진 상황을 세심하게 견학했다.

더불어 500년 전 축조된 낙안읍성을 방문 조선시대 관청인 동헌과 객사, 저잣거리와 낙안읍성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성곽 걷기 체험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방문은 아프리카 국가들의 식량안보를 위한 국가농업기술보급체계향상을 위하여 우리 선진 농업기술과 마을별 농촌지도사업 등을 견학하기 위해 방문 했다”면서 “이들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협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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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아프리카 농식품 기술협력협의체 직무연수는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15일간 추진하며 이들은 농촌진흥청,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및 시군 센터와 시범마을 등을 견학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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