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일(현지시간) 금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온스당 1.50달러 높아진 1314.7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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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금 시세가 지난 주에만 3% 떨어지는 등 하락 폭이 컸고, 미국 달러화 약세가 겹치면서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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