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국제 금가격은 2일(현지시간)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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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상업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4.70달러(2.7%) 오른 1320.70달러에 마감했다.


금 가격은 미국 정부의 부채 상한 증액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이란 전망 속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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