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미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7%에서 1.6%로 0.1%포인트 낮췄다고 블룸버그통신이 4일(현지시간)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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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10월 초 미국의 정부 일부 폐쇄(셧다운)로 인해 올 4분기 성장률이 0.6%포인트가량 줄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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