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제조업 PMI 51.7...예상 상회
[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독일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확정치가 51.7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 보도했다. 이는 이전치이자 블룸버그전망치인 51.5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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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는 50을 기준으로 이상이면 경기 확장을, 아래면 위축을 의미한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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