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혜 아이비 닮은꼴, "전형적인 고양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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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모델 출신 배우 김윤혜가 가수 아이비와 닮은꼴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윤혜와 아이비 닮지 않았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김윤혜는 과거 우리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해 영화 '점쟁이들'을 통해 배우로서도 활약을 펼쳤다.


그는 1991년생으로 현재 이십대 초반이다. 김윤혜와 닮은꼴에 등극한 아이비는 그보다 9살 많은 삼십대 초반이지만 나이를 무색케 하는 동안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고양이 같은 눈매와 뾰족한 턱, 오똑한 콧날이 닮아있어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이비보다는 김윤혜가 좀 더 얼굴이 통통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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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김윤혜가 좀 더 성숙해지면 아이비처럼 될 듯" "두 사람 정말 이미지가 비슷하다" "전형적인 고양이상" "둘 다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김윤혜는 최근 영화 '소녀'(감독 최진성)에서 김시후와 호흡을 맞췄다. 그는 시골 마을의 미스터리한 소녀 해원 역을 맡아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과시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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