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국감]민주당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 보고 거부(1보)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용산참사의 책임자다. 두 번째 인사 추천위원회가 결정한 평가 최하위의 부적격 사장 후보다.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민주당은 김 사장의 취임을 반대했다. 용산 유가족에게 반드시 찾아가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새벽에 출근해 사장 취임 강행했다. 청와대는 공정한 기회를 원했던 두 후보의 인생을 훔쳤다. 김 사장은 국민에 사죄도 안했다. 국민을 무시하고 국회를 무시한 것이다. 이에 국감에서 김 사장의 퇴장을 요구한다. -17일 한국공항공사·인천국제공항공사 국정감사, 이윤석 민주당 의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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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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