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PIC 전용' 예약센터 오픈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인터파크투어(tour.interpark.com)는 가족단위 해외 여행지로 인기가 높은 PIC 전용 예약 센터를 오픈했다.
PIC는 숙박, 식사, 다양한 레포츠 및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종합휴양지로 사이판과 괌에 위치하고 있다. 인터파크투어 집계에 따르면 괌 여행상품 예약자 중 50% 이상이 PIC 예약자이며, 이들의 80%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다. 재방문율 또한 30% 이상으로 방문 고객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휴양지다.
인터파크투어는 PIC 전문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객실 확보가 어려운 동계시즌에도 매일 충분한 객실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성인 2명에 소아 2명일 경우 특가로 예약 할 수 있는 '둘둘패밀리' 상품을 마련해 가족여행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인터파크투어 고객만을 위한 특전으로는 사이판 PIC 골드 카드 이용 시 선셋바베큐 + 씨 사이드 그릴 포함, 마나가하섬 투어, 음료세트와 모래놀이 세트가 제공된다. 괌 PIC 골드카드 이용시 에는 환타지 디너쇼, 든든 과자바구니, 모래놀이 세트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디지털 기기를 담을 수 있는 방수팩, 포토북, 월드 멀티어댑터가 공통으로 지급되고, 키즈클럽 무료 이용, 아이포인트 2%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오픈을 기념해 사이판 PIC는 11월 한 달간 수요일 4박5일 출발자에게는 전원 디럭스 객실로 업그레이드, 토요일 5박6일 출발자에게는 4박 가격만 결제되며 상기 고객들은 객실당 20만 포인트를 지급하는 오픈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괌 PIC는 11월 한 달간 4박5일 여행객 전원에게 객실당 10만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
양승호 인터파크투어 해외사업본부 상무는 "인터파크투어는 올해 4월 클럽메드 전문몰 오픈을 시작으로 9월 '먹go찍go'에 이어 세번째 전문몰로 PIC를 진행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여행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별화된 여행 전문몰을 추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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