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투어, '아이포인트' 혜택 강화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인터파크투어(tour.interpark.com)가 고객 사은의 일환으로 아이포인트 적립 혜택을 기존보다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이포인트(I-point)란 인터파크에서 구매하거나 각종 활동 시 지급되는 포인트로, 인터파크의 모든 서비스와 상품구매, 할인쿠폰 응모, 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통합 마일리지다.
강화된 혜택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에는 포인트 적립에 해당되지 않았던 해외항공과 ‘항공+호텔’ 상품에도 적용범위를 확대하고 유류할증료와 tax까지 포함된 최종 결제금액의 1%가 적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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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존 적립률이 1%였던 해외호텔과 해외여행, 국내숙박, 국내여행 상품은 결제금액의 2%로 적립률이 상향됐고, 모바일로 예약하면 추가 20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조혜영 인터파크투어 팀장은 “인터파크투어의 여행상품을 구매하고 쌓인 포인트는 사용범위를 여행에 국한 시키지 않고 인터파크에서 쇼핑을 하거나 책을 구입할 때도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어 고객에게 혜택이 큰 마일리지로 각광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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