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사진=대한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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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신석교(성남시청)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이 동아시아경기대회 3회 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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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한국시간) 중국 톈진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결승에서 숙적 일본을 2대 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05년 4회 대회와 2009년 5회 대회에 이은 3회 연속 정상 등극이다.


전반 20분 김성규(성남시청)의 시원한 스트로크 선제골로 앞서 나간 한국은 후반 10분 일본에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종료 3분 전 터진 강문권(김해시청)의 결승골 짜릿한 승리를 일궈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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