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그룹 주최, '런닝맨 아시아투어-상하이' 성황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중국 대형 기획사 스타그룹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한 '런닝맨 아시아 투어-상하이'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석진, 김종국, 개리, 하하는 지난 5일 중국 상하이 따우타이에서 진행된 '런닝맨 아시아투어-상하이'에 참석해 기자회견과 팬 사인회를 가졌다.
이날 지석진, 김종국, 개리, 하하는 팬미팅에 참석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의 'F4'로 변장해 주제곡 '파라다이스'를 열창 하거나 '런닝맨' 방송에서 보여줬던
발지압매트에서 줄넘기하기, 신발던지기, 줄다리기를 하며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어 주최 측은 팬들의 응원영상을 준비해 '런닝맨' 멤버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전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은 "팬들의 영상준비에 정말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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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함께 참석 못한 송지효와 이광수는 상하이 팬 미팅 현장에 참석하지 못해 영상으로 대신 팬들에게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한편 주최측인 스타그룹(http://www.newstargroup.com.cn/)은 "'런닝맨' 멤버들이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 이번 공연의 오락 소품인 발지압 매트를 주관사 측에서 직접 거금을 주고 한국에서 수입해 제공했다"고 밝혀 이번 행사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드러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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