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점보 뉴욕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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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화장품브랜드 키엘이 수분 크림인 '울트라 훼이셜 크림'을 점보사이즈로 한정판매한다.


이번 점보 뉴욕 에디션은 '키엘의 날 10주년'을 기념, 키엘의 지역 사회 공헌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출시됐다. 뮤지션 제이슨 므라즈와 배우 배두나가 캠페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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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은 이번 수분 크림 점보 뉴욕 에디션 제품의 판매 수익금 중 1억2000만원을 제이슨 므라즈 재단을 통해 전 세계 환경 보호와 아이들의 복지를 위해 기부 할 예정이다.


가격은 7만2000원대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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