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 페리뇽, 한정판 '크리스탈 플루트 패키지' 선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돔 페리뇽이 빈티지 2004 국내 출시를 기념해 '크리스탈 플루트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돔 페리뇽 빈티지 2004는 우아하며 고전주의의 흔적이 완연하게 느껴지는 와인이다.
2004년 전반적으로 무난한 날씨가 이어져 포도의 성숙이 원활해 포도의 알이 굵고 수확량도 많아 결과적으로 편안하면서도 풍부함이 넘치는 와인으로 탄생됐다. 돔 페리뇽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치 깍아 놓은 듯 극도의 정밀성을 자랑하며 촉감을 자극하는 진한 풍미가 우아하게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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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는 돔 페리뇽 빈티지 2004 구매 시 돔 페리뇽 로고가 새겨진 2개의 크리스탈 플루트를 함께 제공한다.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백화점과 와인샵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기존 빈티지와 동일한 27만원대의 특별한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플루트 세트까지 얻을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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