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맥주 기네스, '메이드 오브 모어' 캠페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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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세계 판매 1위 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GUINNESS)가 2013년 신규 캠페인 '메이드 오브 모어(MADE OF MORE)'를 론칭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기네스 맥주의 이번 메이드 오브 모어 캠페인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인 'MORE'함, 즉 평범함에 안주하지 않고 목표에 자신감 있게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러한 메시지를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셀러브리티의 브랜드 필름을 공개하는 동시에 소비자가 직접 교감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9일 새 모델인 배우 황정민의 신규 캠페인 광고로 캠페인 서막을 알린 기네스는 25일 가수 BoA의 브랜드 필름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GUINNESSKOREA)과 유튜브 브랜드 채널(www.youtube.com/user/GuinnessKR)을 통해 공개, 앞으로의 캠페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셀러브리티의 브랜드 필름을 감상하고 소비자들도 직접 자신의 'MORE 스토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기네스 공식 페이스북에서 셀러브리티의 브랜드 필름 영상을 본 뒤 총 6가지의 MORE 테마(MORE CHALLENGE, MORE BRAVERY, MORE BREAKING, MORE SEEKING, MORE STEP) 중 자신이 추구하는 테마를 선택하면 페이스북에 작성한 글들이 모여 나만의 MORE 스토리가 만들어지는 형태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내달 초에 있을 '기네스 리얼 스테이지(Real Stage)' 이벤트에 초대되는 행운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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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서울 시내 주요 지역의 기네스 업장에서는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 외에도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MORE 스토리를 영상으로 간직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인 리얼 스튜디오(Real Studio)를 운영할 계획이다. 리얼 스튜디오는 30일 이태원을 시작으로 이태원, 강남 등지의 기네스 업장에서 약 3주간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기네스 맥주 관계자는 "전세계 흑맥주 시장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기네스는 주류 업계 최초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전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며 "이번 캠페인 역시 기네스만의 가치를 소비자들이 좀 더 쉽게 체험하고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과 계속해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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