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지적재산보호협회, ‘2012 서울 AIPPI 세계 총회’ 성공 개최 공로 인정…우리나라 지재권 위상도 ‘쑥’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김성기 국제지적재산보호협회(AIPPI) 한국협회장이 AIPPI로부터 공로메달을 받았다.


30일 특허청 및 대한변리사회에 따르면 AIPPI는 최근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13년도 이사회 때 김성기 AIPPI 한국협회장(리인터내셔널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에게 공로메달을 줬다.

김 회장은 지난해 서울서 열린 국제지적재산보호협회 세계총회를 성공적으로 연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세계 2000여 지식재산분야 전문가들이 모인 AIPPI 서울 세계총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 관련행사이자 축제의 장이다.


변리사업계 관계자는 “이번 김 회장의 공로상 수상은 국내 변리사의 역량은 물론 우리나라의 지식재산권 위상을 국제사회가 인정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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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897년 창립된 AIPPI는 세계 97개 나라에서 9000명 이상의 회원들이 가입, 활동 중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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