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2013 명량대첩축제가 29일 오후 전남 해남-진도 울돌목에서 ‘진군의 기상 울돌목의 함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명량대첩 당시 조선 수군 판옥선 13척이 일본 수군의 안택선 133척을 격파한 명량대첩 싸움이 재현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2013 명량대첩축제가 29일 오후 전남 해남-진도 울돌목에서 ‘진군의 기상 울돌목의 함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명량대첩 당시 조선 수군 판옥선 13척이 일본 수군의 안택선 133척을 격파한 명량대첩 싸움이 재현되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2013 명량대첩축제가 29일 오후 전남 해남-진도 울돌목에서 ‘진군의 기상 울돌목의 함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명량대첩 당시 조선 수군 판옥선 13척이 일본 수군의 안택선 133척을 격파한 명량대첩 싸움이 재현되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2013 명량대첩축제가 29일 오후 전남 해남-진도 울돌목에서 ‘진군의 기상 울돌목의 함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명량대첩 당시 조선 수군 판옥선 13척이 일본 수군의 안택선 133척을 격파한 명량대첩 싸움이 재현되고 있다.
원본보기 아이콘
2013 명량대첩축제가 29일 오후 전남 해남-진도 울돌목에서 ‘진군의 기상 울돌목의 함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명량대첩 당시 조선 수군 판옥선 13척이 일본 수군의 안택선 133척을 격파한 명량대첩 싸움이 재현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
원본보기 아이콘
2013 명량대첩축제가 29일 오후 전남 해남-진도 울돌목에서 ‘진군의 기상 울돌목의 함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가운데 명량대첩 당시 조선 수군 판옥선 13척이 일본 수군의 안택선 133척을 격파한 명량대첩 싸움이 재현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원본보기 아이콘<ⓒ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