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전자결제株, 낙폭 과도 인식에 반등세 지속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신세계의 전자결제 시장 진출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했던 전자결제주가 반등세를 지속하고 있다. 그간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10시35분 현재 KG이니시스 KG이니시스 close 증권정보 035600 KOSDAQ 현재가 10,610 전일대비 30 등락률 -0.28% 거래량 23,681 전일가 10,640 2026.05.15 09:10 기준 관련기사 "전자금융결제, 업권별 구분공시 필요"…당국 조율 '촉각' 李정부 간편결제 수수료율 인하조정 현실화…형평성 부합 vs 자율경영 침해 [클릭 e종목]"KG이니시스, 하반기 업황 회복에 점진적 주가 상승 기대" 는 전일대비 3.66% 오른 1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만8600원(4.79%)까지 올랐는데, 지난 24일 이후 나흘째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NHN KCP NHN KCP close 증권정보 060250 KOSDAQ 현재가 19,250 전일대비 500 등락률 -2.53% 거래량 251,490 전일가 19,750 2026.05.15 09:10 기준 관련기사 NHN KCP, 1분기 영업익 138억원…전년比 26.4%↑ 도이치뱅크-NHN KCP, 헨켈코리아 공식 결제서비스사 선정 도이치뱅크-NHN KCP, 헨켈코리아 공식 결제서비스사 선정 도 2.16% 오른 1만185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KG모빌리언스(3.92%), 다날(1.49%) 등 다른 전자결제 관련주도 모두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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