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내달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지엔씨에너지의 최종 공모청약 경쟁률이 1251.2364대1로 집계됐다.

AD

24일 대표주관사인 교보증권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진행된 공모청약에서 배정주수 24만2000주에 총 3억279만9210주가 청약돼 청약경쟁률이 1251.2364대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은 9083억9763만원이 몰렸다.


한편 지엔씨에너지는 비상발전설비 및 친환경·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오는 10월2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공모가는 6000원이고 지난해 매출액 601억원, 영업이익 38억원, 순이익 33억원을 기록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