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제5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수상작 18명 선정…다음 달말 산림청에서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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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제5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최우수작에 ‘내추럴 미디어’가 뽑혔다.
산림청은 올해 도시숲 설계공모대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최우수상에 ‘내추럴 미디어(새로운 난곡 만들기 2030)’, 우수상에 ‘숲 드림(Dream)과 RAINBOWL CITY FOREST’이 뽑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대전은 기존 공원과 차별화된 녹색도시 숲을 나타내기 위해 산림, 조경, 건축, 디자인 등 관련학과 대학생, 대학원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5월6일~6월5일 신청을 받고 8월19일~9월6일 작품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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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대상지는 올해 초 시·도별로 펼칠 사업대상지 19곳을 응모자들에게 줘 작품을 만들도록 했다.
또 공모대전 주제는 생활권 주변의 도시 숲으로 국민이 행복을 느낄 수 있게 설계방향을 알려주고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여성 등을 배려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디자인을 감안해 이용자편의를 꾀하도록 했다.
10월 말 정부대전청사에서 있을 시상식 때 ▲최우수상 1명(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500만원) ▲우수상 2명(산림청장상, 각 200만원) ▲장려상 5명(산림청장상, 각 100만원) ▲입선 10명(산림청장상, 각 200만원) 등 모두 18명에게 등급에 따른 기관장상과 상금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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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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