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소통 원활..오전 10시부터 정체 예상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2일 전국 주요 도로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전부터 막바지 귀경 정체가 다시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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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는 21일 자정까지 이어졌던 고속도로 정체가 모두 풀려 양방향 시원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귀경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다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도로공사는 이날 35만대의 차량이 서울로 들어오겠으며, 귀경 정체는 오전부터 다시 시작돼 오후 내내 이어지다가 밤 10시쯤 끝날 것으로 내다봤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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