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에리트베이직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인 홍종순 외 5인이 패션그룹형지, 우성아이앤씨, 에모다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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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도 주식은 148만4785주이며 양수도 대금은 1주당 1만2400원으로 총 184억1133여만원이다. 최대주주 변경예정일은 오는 11월 4일이다.


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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