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한국은행은 추석 연휴 직전 10영업일 동안 금융기관에 공급한 돈이 모두 4조5000억원에 이른다고 17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00억원(1.7%) 늘어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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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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