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9,5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2.23% 거래량 19,626,666 전일가 224,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반도체, '지구의 날' 소등·폐열 회수…탄소중립 행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 2013년 3분기 영업이익 10조6000억원 전망. IM부문 실적개선 폭 당초 기대보다 크지 않을 것, 4분기 영업이익은 10조5000억원, 연간 39조5000억원 예상
- 마이크로소프트의 노키아 인수는 삼성전자에게 우려할만한 이슈는 아니라고 판단. 오히려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생태계 강화 전략이 궁극적으로 하이브리드PC 수요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에서 중장기적으로 D램, SSD 등 반도체 수요증가에 긍정적 영향이 더 클 것으로 예상
- 최근 SK하이닉스 중국 우시공장 화재사고로 인한 생산차질로 삼성전자는 메모리 가격 상승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 하반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판단


현대위아 현대위아 close 증권정보 011210 KOSPI 현재가 82,7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2.36% 거래량 192,610 전일가 84,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팔면 3700억~8800억원"…'알짜'인 방산부문 매각 검토하는 현대위아, 왜?[M&A알쓸신잡] 코스피 12% 대폭락했던 날, 큰손 국민연금은 이 종목 '줍줍'했다 현대위아, 서울숲에 '도담정원' 조성…"시민 휴식 공간 활용"
- 수주잔고의 질이 회복, FA매출 비중의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2013년 현대위아 실적 전망치를 매출액 7조7000억원(+0.6%, 전년대비), 영업이익 5970억원(-2.6%), 지배주주순이익 4650억원(-5.8%)으로 소폭 하향 조정. 연간 실적 하향 조정이 소폭에 그친 것은 1분기 자동차 및 기계부문에서 마진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향후 개선 가능성이 크기 때문
- 하반기에는 중국 엔진법인 10만대 추가 가동, CV 조인트 40만대 증설 물량이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매출액의 우상향 트렌드가 지속되고, 엔진 및 CV 조인트 관련 물량 증가로 믹스개선에 따른 마진 상승도 가능하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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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 BNK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8930 KOSPI 현재가 19,0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53% 거래량 774,644 전일가 18,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클릭 e종목]"BNK금융, 1분기 순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신한운용 SOL 배당성향탑픽액티브, 첫 월배당 지급
- BS금융의 상반기 원화대출 증가율은 7.6% 달성, 올해 연간 계획 9.8%을 상회하는 11% 수준의 성장 가능할 것으로 기대. 순이자마진(NIM)은 2분기에 2.47%를 기록해 1분기를 저점으로 안정되고 있으며, 3분기에는 2.5% 수준 달성 예상. 높은 대출성장률과 NIM 반등으로 이자이익 증가 기대
- BS금융 비은행 부문의 높은 성장률과 수익 증가는 긍정적. BS캐피탈은 상반기에 전년말 대비 총자산이 14.9%나 증가했고, 57억원의 순이익을 달성. 다만 연간 계획은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 저축은행은 연간 계획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 BS금융은 높은 성장률과 탄탄한 수익성지표 및 건전성지표를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비은행 부문의 경쟁력 또한 강화되는 모습 보여주고 있어 긍정적. 그 외에도 경남은행 인수의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인수시 새로운 도약의 기회 생길 것. 우수한 수익성과 성장성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확대해 상승 여력 충분하다는 판단


HDC현대EP HDC현대EP close 증권정보 089470 KOSPI 현재가 5,290 전일대비 30 등락률 +0.57% 거래량 50,823 전일가 5,26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HDC현대EP, 자기주식 취득 결정에 강세 HDC현대EP, 오는 8일 기업설명회 개최 HDC현대EP "계열사 JV 주식 122억원어치 취득…지분율 51%"
- PP 사업부는 높은 품질 신뢰도와 고객사 이해력을 바탕으로 현대·기아차내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안정적인 시장 유지와 더불어 자동차 경량화 트렌드 속에 지속적인 실적확대를 기대하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음
- 2010년 개시한 PS사업부는 현재 본격적으로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 들어 스프레드 개선을 바탕으로 뚜렷하게 이익률이 회복세를 기록 중, 상반기에 이어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 매출 및 이익개선세 더욱 확대될 전망
-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 6.9배, 본격적인 이익회복 감안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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