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적 공간 대안 찾기" 워크숍 4일 개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가한옥센터는 4일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에서 ‘2013 한국적 생활문화 공간 발굴 및 확산 워크숍’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드라마(K-Drama)에서 시작해 한국음악(K-Pop), 한국문화(K-Culture)로 한류 열풍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삶을 담는 그릇인 한국적 실내공간에 대한 연구, 발굴 및 확산이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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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에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국가한옥센터 이강민 센터장 ‘한국적 공간의 개념 및 사례’- 한국적 공간의 정의, 한옥과 한국적 공간의 차이점 ▲하우스 스타일 김주원 대표 ‘한국적 공간 개념을 적용한 사례와 조성 방안’ - 2012 시범공간(통영초등학교 방과 후 교실 공간) 사례 ▲필립건축사사무소 이기옥 소장 ‘한국적 생활문화공간 조성 사례와 조성 방안’ - 2012 한국적 생활문화 우수공간 지노하우스 사례 등이 발표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한국적 공간을 잘 표현한 우수 사례를 오는 11월 28일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o-space.co.kr) 또는 전통문화종합정보사이트(www.kculture.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규성 기자 pea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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