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LJ, 별거 중?… 이미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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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탤런트 이선정과 방송인 LJ가 이미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오전 eNEWS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어 "이선정과 LJ가 수개월 전 이혼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선정과 LJ는 성격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부족했고 결국 합의 이혼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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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들은 친구로 남아 잘 지내고 있지만 결혼과 이혼에 대해 다시 언급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다.

한편, 이선정과 LJ는 지난해 5월 처음 만나 45일 만에 혼인신고를 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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