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과열된 임신육아박람회, 일단 팔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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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에 많은 갓난아기와 함께 온 부모들과 임산부들이 몰렸다. 하지만 관람객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행사요원들은 단 한 명도 없었고, 업체 관계자들은 관람객의 안전은 뒤로 하고 자신들의 자신들의 브랜드 판매·홍보에만 열을 올려 관람객들의 빈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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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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