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밀리언아서`, `시드노벨` 카드 선보여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액토즈소프트(대표 전동해)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카드배틀게임 `밀리언아서`가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선 `심청`의 염하형 버전인 `염하형 심청`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또 `시드형 마담 바토리`와 `시드형 랑이`, `시드형 안젤리나` 등 `시드노벨`의 주인공이 요정과 서브드랍으로 등장해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밀리언아서`와 `시드노벨`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선보이게 된 `시드형` 시리즈는 `시드노벨`의 주인공 천은혜와 유유유, 하늬, 은예린, 엘르, 류신혜, 윤시아, 치이, 레이시, 미얄, 한가련, 율리아 등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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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노벨`은 2007년 대한민국의 장르 문학 출판사인 디앤씨미디어가 `한국 라이트 노벨`을 표방해 창간하게 된 레이블로, 유명 작품으로는 `유령왕`과 `미얄 시리즈`, `허공 말뚝이`,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포니테일 대마왕`, `환상처단자` 등이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31일까지 수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경 탐색을 통해 일정 확률로 등장하는 `시드노벨`을 획득할 수 있고, 진화 합성을 통해 새로운 진화 트리를 선보여 `시드형 랑이`와 `시드형 윤시아`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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