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어셔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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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미국의 유명 가수 어셔의 아들 레이몬드(5)가 수영장 배수구에 팔이 끼는 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TMZ 닷컴은 지난 6일(현지시각) "전 부인 타메카 포스터와 사이에서 태어난 어셔의 큰 아들 어셔 레이몬드 브이가 수영장에서 사고를 당해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몬드는 가정부와 함께 수영장에서 놀던 중 배수구에 놓인 장난감을 꺼내려다 팔이 끼는 사고를 당했다.


결국 가정부가 소리를 쳐 도움을 요청해 이를 들은 수리공들이 달려와 레이몬드를 무사히 빼냈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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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사고 소식을 들은 어셔와 타메카 포스터는 병원으로 달려와 밤새 아들의 곁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어셔는 지난해 제트스키 사고로 아들 카일 글러버를 잃는 아픔을 겪은 바 있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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