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사이베리 주스 제조법을 소개하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출처 : KBS 방송캡쳐)

▲ 아사이베리 주스 제조법을 소개하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출처 : KBS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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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슈퍼푸드로 손꼽히는 열대 과일 아사이베리가 온라인 핫이슈로 떠올랐다.


7일 오전 KBS2 '굿모닝 대한민국'에서 아사이베리를 이용한 다이어트가 소개되며 네티즌의 호기심을 자극한 것이다. 아사이베리는 현재 포털 실시간 검색 순위에 올라 있으며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효능과 맛에 대한 정보가 전파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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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대한민국'에선 지난 7월 미란다 커가 자신의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한 영상이 방송됐다. 해당영상에서 미란다 커는 아사이베리 해독 주스가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이라며 레시피를 공개했다.


아사이베리는 브라질 북부 아마존에서 자라는 야자수 열매로 노화를 막는 항산화 물질을 비롯해 단백질, 비타민 등 필수 영양분이 많다. 시력과 신장 기능을 보호해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류를 개선시킨다. 염증을 없애는 효과도 탁월하다. 맛은 딸기와 초콜릿을 합한듯 쌉쌀하면서 새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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