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靑미래전략수석에 IT전문가 윤창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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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5일 신임 청와대 미래전략수석비서관에 임명된 윤창번 전 하나로텔레콤 회장(59)은 정보통신분야 전문가로 산업 전반에 대한 안목이 뛰어나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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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신임 미래전략수석은 서울 출신으로 경기고,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나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KAIST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지난해 대선 이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전문위원도 지냈다.


그는 이날 임명 소감을 통해 "그동안 논의된 많은 생각과 아이디어들이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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