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직원들이 5일 ‘올레 신 제휴포인트&대신밸런스 CMA 서비스 시즌2’의 출시를 알리고 있다. KT는 대신증권과 함께 대신증권 CMA 계좌로 KT 통신비를 결제하면 매달 1만원의 통신요금 할인과 우대금리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는 새 복합상품을 이날부터 내놓는다고 밝혔다.(사진제공=KT)

▲KT 직원들이 5일 ‘올레 신 제휴포인트&대신밸런스 CMA 서비스 시즌2’의 출시를 알리고 있다. KT는 대신증권과 함께 대신증권 CMA 계좌로 KT 통신비를 결제하면 매달 1만원의 통신요금 할인과 우대금리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는 새 복합상품을 이날부터 내놓는다고 밝혔다.(사진제공=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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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KT는 대신증권과 함께 통신비를 CMA 계좌로 이체하면 현금으로 돌려주는 제휴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KT는 5일 대신증권 CMA 계좌로 통신비를 결제할 때 통신료 할인과 우대금리 혜택을 모두 받을 수 있는 ‘올레 신 제휴포인트&대신밸런스 CMA 서비스 시즌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시즌2’는 증권업계에선 처음으로 선보이는 형태의 금융-통신 융복합 서비스다. 만 19세 이상의 KT 모바일(3G·LTE) 가입자가 대신밸런스 CMA계좌로 통신비 자동 이체를 설정할 경우, CMA 계좌로 매달 1만원씩 최대 24만원을 돌려준다.


일정금액 이상을 사용해야 통신료를 할인 받는 기존 카드사의 제휴서비스와 달리 통신요금을 납부만 해도 매달 1만원이 현금으로 입금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 통신비 자동이체에 따른 1%의 CMA 우대금리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시즌2 서비스는 KT 모바일 고객이 대신 CMA 계좌를 개설 후 올레 매장에서 신청하면 된다. 다만 1인당 1회선만 가입 가능하며, 출금 요금이 1만원 미만인 경우 환급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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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밸런스CMA는 대신증권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www.daishin.co.kr) 및 고객감동센터(1588-4488)를 통해 방문계좌 개설 신청 후 가입할 수 있다.


박혜정 KT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올레 신 제휴포인트&대신밸런스 CMA 서비스 시즌2’를 통해 KT와 대신증권이 금융과 통신간 ‘컨버전스’ 트렌드를 선도하며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제휴를 확대해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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