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홍콩에서의 첫 공연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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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그룹 신화의 전진이 홍콩에서의 첫 공연에 대해 언급했다.


전진은 4일 오후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신화 그랜드 피날레 더 클래식 인 서울(2013 SHINHWA GRAND FINALE 'THE CLASSIC' in SEOUL)' 콘서트 기자 회견장에서 "이번 아시아 투어로 홍콩에서는 처음으로 공연했다"고 운을 뗏다.

이어 "첫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팬들이 찾아줬다. 너무 인상적 이었다"며 "팬들의 사랑 덕분에 지금까지 달려올 수 있었는데 정말 감사하다. 내년에는 더 기대되는 무대 보여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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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번 공연 속에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패러디한 영상이 나온다.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서울 콘서트는 신화의 아시아투어 마지막 무대로 지난 3일에 이어 4일까지 진행된다.


진주희 기자 ent1234@
사진=정준영 기자 j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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