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장의 후임 인선을 가을까지 마무리할 것이라고 AP통신이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26일(현지시간)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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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은 오바마 대통령이 내년 초 임기가 끝나는 버냉키 의장의 후임자를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후임으로 전 오바마 대통령 경제고문이었던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과 재닛 옐런 연준 부의장이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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