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프밸리`, 애플 앱스토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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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인기 소셜 네트워크 게임인 `그레이프밸리(GRAPE VALLEY)`가 애플 앱스토어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레이프밸리`는 게임빌이 나인휠스(대표 김영선)와 손잡고 선보인 작품으로, 포도 농장을 배경으로 농장 육성과 레스토랑 운영의 묘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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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이번 출시와 함께 레스토랑 관련 신규 콘텐츠를 대폭 추가하고, 게임성도 업그레이드하면서 고품격 팜류 소셜 게임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는 각오다.


게임빌은 "실제로 캐셔와 냉장고 얼음 생산, 채소 생산 박스, 공장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어 더욱 다이내믹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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