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황제의 여친 본 "응원도 즐거워~"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여친 린제이 본(오른쪽)이 휴대폰 사진을 보며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AD
18일(한국시간) 142번째 디오픈(총상금 525만 파운드) 연습라운드에서 우즈를 따라다니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장면이다. 본이 바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키 금메달리스트다. 우즈가 공식석상에서 연인으로 공개한 이후 빅 매치마다 늘 뜨거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