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넥센 열혈 팬 테드 스미스[사진=정재훈 기자]

캐나다 출신 넥센 열혈 팬 테드 스미스[사진=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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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프로야구 넥센이 한국과 캐나다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캐나다 데이' 행사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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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LG와의 경기에 데이비드 채터슨 주한 캐나다 대사를 시구자로 초청하는 한편 캐나다 대사관 임직원 및 캐나다 관광청, 알버타 관광청, 캐나다 소고기 협회 임직원들을 관중석에 초대한다. 3루 측에 마련될 홍보부스에선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캐나다 소고기 바비큐 시식 및 캐나다 음료 시음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 팬들에게 '캐나다 스티커'를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캐나다 왕복항공권 및 캐나다 대사관에서 준비한 와인이 포함된 선물바구니, 알버타 주정부에서 준비한 '알버타산 꿀'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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