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위대한 슈퍼스타' 연규성 "내 이야기가 뮤지컬로…" 감격
AD
원본보기 아이콘

"내 이야기가 뮤지컬로 만들어지다니 감회가 새롭다."


연규성은 3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열린 뮤지컬 '위대한 슈퍼스타' 기자간담회에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감사하고 소중한 작품이 될 것 같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AD

그는 이어 "제 경험이 모티브가 됐지만 제 이야기 말고도 뮤지컬 안에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녹아있다"면서 "저희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꿈과 희망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대한 슈퍼스타'는 오디션 본선 무대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콘서트 형식의 뮤지컬로 오는 5일부터 9월 8일까지 대학로 비너스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금준 기자 music@
사진 정준영 기자 jj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