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고고고`, 전국민대회 개최한다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자사가 서비스중인 인기 모바일 게임 `다함께 고고고`(개발사 블루페퍼)가 론칭 이후 첫 전국민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다함께 고고고`는 4명의 캐릭터가 정글여행을 가던 중 비행기가 추락해 벌어지는 모험을 다룬 정글액션 게임으로, `달리고`와 `때리고`, `피하고`, `숨쉬고`, `맞히고`, `지키고`, `날리고` 등 다양한 종류의 7가지 미니게임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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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는 8일까지 열리는 전국민대회 기간 동안 7가지 미니게임의 플레이 점수를 합산한 순위에 따라 로지텍 키보드와 G110, G700 마우스 세트 등 다양한 상품을 받는다. 이밖에도 상위 1%와 5%, 10% 그룹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이용자는 넷마블 쿠션을 제공 받는다.
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이번 전국민대회는 론칭 이후 지금까지 `다함께 고고고`를 사랑해 주시는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라며 "주변 지인들과의 순위경쟁을 넘어 전국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또 다른 재미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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