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인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지원, ‘예술인 교육바우처’, 하반기 ‘예술인 취업지원 교육사업 (3차)’의 참여 예술인을 이달말까지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예술인은 재단 홈페이지(www.kawf.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원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참여신청은 1일부터 시작해 지원마감은 대부분 이달 말(또는 예산 소진시)까지다. 단 사업과 강좌·지역마다 마감일이 다르므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지원신청을 한 예술인에 대해서는 행정심사와 선정심사를 거쳐 확정여부를 홈페이지 수시 게재 및 개별 통보로 알린다.


‘수요자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은 예술인 스스로가 그동안 예술창작에 필요를 느끼고 익히거나 배우고 싶었던 강좌(교육,강연,실습,체험 등)에 대 한 계획을 15명 이상의 예술인을 모아 단체?팀을 구성해 제출하면 2개월(8주간)동안 이들의 교육활동에 필요한 사업비를 최대 2250만원까지 지원한다.

예술인 2110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매월 20만원의 교육훈련참여 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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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 교육바우처’사업을 통해서는 예술창작활동 또는 직업능력개발, 일자리 연계 등을 위해 필요로 하는 교육 콘텐츠를 학원, 평생교육원,기타 교육 기관 등에서 이수하기를 원하는 예술인 260명을 선정해 필요한 교육비를 최장 4개월 동안 최대 100만원 지원한다.


상반기부터 진행된 ‘취업지원 교육사업’은 하반기 ▲ 앱기획자 양성 ▲ 아트&퍼스널 브랜딩 ▲ 융합시대, 무대기술 ▲ 융합시대, 시각예술을 진행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참여 예술인에게 교육훈련참여수당(20만원/월)을 지원하고 수료증을 발급한다.


이규성 기자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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