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럼비아, 상품기획 총괄 책임자로 조해운 상무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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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는 상품기획 총괄 책임자로 조해운 상무(사진)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조해운 상무는 지난 1989년 코오롱스포츠에 입사한 후 지난해 말까지 코오롱 내 주요 브랜드 사업부의 임원직을 거친 아웃도어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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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운 신임 상무는 자사가 현재 국내에서 전개 중인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를 비롯해 '마운틴하드웨어', 러닝 및 풋웨어 전문 '몬트레일', 프리미엄 패션 슈즈 '소렐'의 상품 기획 전반을 책임지게 된다.


컬럼비아스포츠웨어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아웃도어 업계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조해운 상무는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갖췄다"면서 "이번 영입으로 자사의 혁신적 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력과 브랜드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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