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인 레이디 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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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여가수 레이디 가가가 올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인으로 뽑혔다.


미국 경제잡지 포브스는 26일(현지시간) '2013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음악인' 선정 결과 미국의 레이디 가가가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평가는 음악인의 최근 1년간 수입, 인쇄 매체와 방송 노출도, 시장성, 페이스북 등 11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영향력 등을 고려해 이뤄졌다.


가가는 갑작스러운 엉덩이 수술로 활동을 잠시 쉬었음에도 최근 1년 동안 8000만달러를 벌었다. 트위터 팔로어 3800만명, 페이스북 친구 5800만명을 보유하는 등 SNS에서 강력한 '인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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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와 마돈나가 가가의 뒤를 이어 영향력 있는 음악인 순위 2, 3위에 올랐다.


한편 포브스가 선정한 '미국에서 영향력 있는 유명인사' 순위에서는 가가가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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