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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나 [사진제공=유니버설뮤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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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리아나, 레이디 가가, 에미넴, 저스틴 비버 등 올해 활동한 가수 중에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의 최다부문 수상자가 누가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빌보드 뮤직 어워즈의 후보자 명단이 발표된 가운데 리아나, 레이디 가가, 에미넴, 저스틴 비버 등이 10개 이상의 후보 부분에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최근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공동 작업한 ‘S&M Remix’를 발표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리아나는 ‘최우수 아티스트(Top Artist)’, ‘최우수 여성 아티스트(Top Female Artist)’, ‘최우수 Hot 100 아티스트(Top Hot 100 Artist)’, ‘최우수 R&B 아티스트(Top R&B Artist)’ 등 총 18개 부문에 후보로 랭크됐다.


리아나와의 듀엣곡 ‘Love The Way You Lie’가 수록된 성공적인 복귀작 'Recovery'로 2010년 최고의 한 해를 보냈던 에미넴이 ‘최우수 아티스트(Top Artist)’, ‘최우수 싱글(Top Hot 100 Song)‘, ‘최우수 앨범(Top Billboard 200 Album), ‘최우수 남성 아티스트(Top Male Artist)등 16개 부문 후보로 리아나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오는 19일 새 싱글 ‘Judas’ 발표를 앞두고 있는 레이디가가 역시 ‘최우수 아티스트(Top Artist)’, ‘최우수 여성 아티스트(Top Female Artist)’, ‘최우수 투어 활동(Top Touring Act)’ 등 12개 부문 후보, 2010년 최고의 신인 저스틴 비버는 ‘최우수 아티스트(Top Artist)’, ‘최우수 신인아티스트(Top New Artist)’, ‘최우수 앨범(Top Billboard 200 Album) 등 11개 부문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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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6개 부문에서 수상이 이루어지는 이번 빌보드 뮤직 어워즈는 2010년 2월 28일부터 2011년 3월 1일까지의 빌보드 차트성적과 같은 기간 빌보드지 및 빌보드닷컴(www.billboard.com)에서의 아티스트 활동을 바탕으로 결정되며, 닐슨 사운드스캔 등에서 집계한 앨범판매량, 라디오 방송횟수, 스트리밍 데이터 등이 기초 자료로 반영된다.


한편, 빌보드 뮤직 어워즈는 오는 5월 22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가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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