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파리에서 여유로운 근황 공개 "2nd day in paris"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빅뱅 멤버 태양이 파리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태양은 26일 트위터를 통해 "Hi there. 2nd day in paris"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양은 에펠탑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검정레깅스에 반바지를 입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태양 파리 근황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태양 역시 패션 감각 뛰어나", "태양 파리에는 왜 갔지?", "태양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양은 지난 25일 파리 패션위크의 초청을 받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